







몇달을 기다려서 예매하고 두달을 기대하고 찾아간 Swell Season (원스)의 공연.
1부 Madelein Peyroux 공연을 볼때 까지만 해도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다.
알고 봤더니... 바보같이 시간을 잘못예매한걸 발견하고..
그들은 지금쯤 이미 비행기 타고 떴을 걸 알게 되고..
몇분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단 5분만에 우리 기분을 날아가게한 팝재즈계의 신성(적어도 우리한테는),
Wouter Hamel.
Jason Mraz를 능가하는 무대 매너와 + 빛나는 외모와 스타일,
팀웍 죽이는 또래의 세션 멤버들,
결국 참지못하고 다들 뛰쳐나와 방방뛰게 해주었다.
2009년 상반기의 발견.
Seoul Jazz Festival 2009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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